연금저축과 개인형 퇴직연금은 세액공제 바구니를 함께 써요.
연금저축만으로는 600만 원, 개인형 퇴직연금까지 합치면 900만 원까지가 세액공제 대상입니다. 두 통장에 아무렇게나 900만 원을 넣는 구조는 아니에요.
먼저 이것만
숫자 세 개만 기억해요
600만 원연금저축 공제한도
900만 원두 계좌 합산한도
300만 원개인형 퇴직연금 추가공간
01
먼저 큰 바구니와 작은 바구니를 그려봐요
900만 원짜리 큰 바구니 안에 연금저축은 최대 600만 원까지만 담을 수 있어요.
나머지 300만 원은 개인형 퇴직연금으로 채우거나, 개인형 퇴직연금만으로 900만 원을 채우는 방식도 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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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금저축최대 600만 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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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형 퇴직연금추가 300만 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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합계최대 900만 원
02
세금 혜택만 보고 계좌를 고르지 마세요
개인형 퇴직연금은 투자 가능한 자산과 중도 인출 조건이 연금저축보다 제한적일 수 있어요.
연금저축은 상대적으로 운용이 자유롭지만 역시 연금 목적의 장기 계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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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금저축운용 선택이 비교적 넓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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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형 퇴직연금안전자산 규칙이 있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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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통점오래 둘 돈이 적합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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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말에는 부족한 칸만 채워요
올해 이미 납입한 금액을 금융회사 앱이나 연금계좌 납입내역에서 먼저 확인하세요.
생활비와 비상금을 남긴 뒤 공제 한도 안에서 부족한 금액만 추가하는 편이 좋아요.
1
1현재 납입액 확인
2
2비상금 분리
3
3부족한 한도만 납입
꼭 기억해요
중도 해지나 연금 외 수령에는 세금이 생길 수 있어요.
오늘 내용, 세 줄로 정리해요
- 1연금저축 한도는 600만 원이에요.
- 2개인형 퇴직연금까지 합치면 900만 원이에요.
- 3장기간 묶여도 되는 돈으로 한도를 채워요.
연금저축 900만 원을 넣으면 전부 공제되나요?
연금저축만의 세액공제 대상은 최대 600만 원이에요. 합산 900만 원을 받으려면 개인형 퇴직연금을 함께 활용해야 해요.